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강의신영복 지음/돌베개 나는 작가에게 존칭을 붙이지 않는다. 그것은 독자와 작가의 이상적인 관계가 결국은 작가가 만든 text로 최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예외도 있는데 작가의 일상과 삶이 매우 실천적이고 긍정적일때 나는 기꺼이 그에게 선생이라는 칭호를 붙이곤 한다. 신영복 선생도 그렇다. ‘강의’는 동양 고전 철학 입문용으로는 최고의 텍스트이다. 동양 고전철학이 인, 의, 예, 충,…
http://www.imdb.com/title/tt0891562/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이 영화의 배경인 ‘1990년대 초반’은 어떠한 ‘상징’이나 ‘은유’인 것일까?만약에 그렇다면 왜 ‘좃밥’ 같은 2000년대의 속어가 튀어 나오게 만들었을까?ps.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90년 12월), 이라크 전쟁(91년 4월), 스트리트파이트 2 (91년)
http://www.imdb.com/title/tt0485863/ 유덕화가 분한 ‘혁리’가 얼마나 뛰어난 전술가였는 지를 감상하는 것으로는 이 영화의 진미를 즐길수 없다.다시 말해 묵공은 ‘묵가’ 혹은 ‘묵자’의 사상적 배경에 대해서 알 수 있다면 훨씬 재미있는 영화가 된다는 뜻이다.묵가는 중국 역사상 최초의 좌파주의자들이었다.그들은 겸애와 반전을 바탕으로 언제나 집단적이고 조직적이었으며 철저한 규율로 일사분란하게 실천하던 사람들이었다.묵가가 반전을 외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것이 기층 민중들의 삶을…
http://www.imdb.com/title/tt0477347/ 20자 평 :공익광고냐? ‘박물관에 오시면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
via : Our City: The New Yahoo Local?야후의 새로운 지역 검색 서비스, Yahoo! Our city(http://ourcity.yahoo.in/)의 서비스 구성은 뉴스, 사진, 여행정보, 날씨 등으로 지금까지 보아온 일반 지역검색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사용자가 만들고 공유하는 컨텐츠의 재생산을 통해 서비스의 양과 질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이것은 웹 2.0 지역검색이라 부를만 하다.‘웹 2.0’의 대표 서비스- del.icio.us, flickr, my web, blog,…
인민폐 위협하는 중국 QQ사이트 화폐 ‘Q폐’ : 중국의 PG에는 가상계좌가 없는 것일까?대형 할인점, 인터넷에 눈뜨다 : 신선식품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사업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화장품, 신유통 전용 브랜드 : 홈쇼핑 5천억, 인터넷쇼핑 7천억, 대형할인점 6천억이랜드, 오픈마켓 형태 이러닝 서비스 준비? : G마켓에서 상품의 구매기준은 이미지/상세설명/판매자평/상품리뷰. 그렇다면 오픈마켓에서 강사의 강의는 구매여부를 어떻게 결정할까? 미리보기?
http://www.imdb.com/title/tt0450259/ 이런 영화를 본 후 나의 알량한 양심은 피 비린내나는 아프리카의 내전에 관한 자료를 몇 훑어보고 잠시 숙연한 시간을 갖고 자성하는 것으로 아마 만족할는 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준식민주의 조국에 살고 있는 소시민의 전형적인 한계이다.혹은 앞으로 언젠가 이것에 관해 이야기할 상황이 생긴다면, 젠체하며 나서서 결국 선진 자본주의라는 체제가 상위 몇개국이 전세계를 수탈하는 기형적이고 극복되어야 할 몹쓸…
http://www.imdb.com/title/tt0450340/ 기막힌 상황 설정 : 꽉 막힌 창고 안에서 눈을 떠보니 사람들이 널부러져 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나 둘 깨어나기 시작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시나리오는 한줄로 요약해도 긴장과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구성했다면 정말 재미 없을 이야기, 도치를 통해서 재구성된 긴장감은 매우 놀랍다.마지막 반전이 다소 식상하긴해도 실망할 정도는 아니다.
dotherightthing.com이라는 재미있는 사이트가 생겨났다.digg.com과 비슷한데, 사람들은 기업의 특정 행위에 관한 글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 글에 대해(즉, 그 기업의 어떤 행동에 대해) 좋은 영향을 끼친다/나쁜 영향을 끼친다의 투표를 한다.이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집단 지성인지 집단 감성인지 알 수는 없지만,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만들고 또 옳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희망차다.
via : 2007 Annual Weblog Awards올해로 7번째인 웹로그 어워드. 다루고 있는 글의 주제에 관한 분류는 물론이거니와 지역, 팀, 필자 등의 여러 분야에 걸쳐 시상하고 있다.베스트 아시아 블로그 후보 http://www.popagandhi.com/ http://www.onemanbandwidth.com/wordpress http://www.pingmag.jp/ http://tokyo-girl.blogspot.com/ http://www.bryanboy.com/ 베스트 사진 블로그 후보 http://wvs.topleftpixel.com/ http://www.digital-photography-school.com/blog http://www.dooce.com/ http://www.stuckincustoms.com/ http://blog.flickr.com/ 베스트 디자인 블로그 후보 http://www.pearsonified.com/ http://www.subtraction.com/ http://www.frenchtoastgirl.com/weblog/blogger.shtml http://www.gizmodo.com/ http://veerle.duoh.com/
via : http://www.popgadget.net/2007/01/bloggers_tshirt.php데카르트의 실존명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가 이렇게 패로디 되다니. 멋진 티셔츠다. 가격은 15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