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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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6일의 짧은 혹은 긴 여행을 …
4박 6일의 짧은 혹은 긴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다. 두살짜리 민준이에겐 다소 힘들었던 여행이고 예준이에게는 아주 재미있었던 여행이었다. 어머니를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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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이틀째. 오늘은 리조트에서 놀기로. 예준이는 모래놀이 생각에 이미 한껏 부풀었다. 식구들과 함께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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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이 놀이방. 예준이는 머리에 땀이 차도록 뛰어놀고 있다. 놀이방의 인도, 캐나다계 어린이들과 함께 말은 통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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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어제 치과 치료를 받 …
민준이는 어제 치과 치료를 받았다. 생애 처음 치과치료이고 또 생애 처음 마취였다. 이제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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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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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준이 앞니 2개가 부러
민준이 앞니 2개가 부러졌다. 큰 사고. 영구치가 나려면 10년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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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가위 율동 공원
년초에 다리가 부러진 이후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분당 율동 공원에 산책 겸 출사를 나갔다. 북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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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
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출근을 하면 자기도 유치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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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아내와 할 시간은 점점 준다. 내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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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내는 그제부터 거의 반 실신 상태. 예준이는 오늘 새벽에 “아야아야 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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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
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엘 다녀왔나 보다. 예준이는 배가 아프고 민준이는 열이 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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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4일째, 쏟아지는 비를 보며 비가 와서 유치원 못가겠단 말을 한다…
유치원 4일째, 쏟아지는 비를 보며 비가 와서 유치원 못가겠단 말을 한다. 다행스럽게도 징징거리지 않고 먼저 신발까지 챙겨 신고 기다린다. 예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