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아내와 할 시간은 점점 준다.
내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아내와 할 시간은 점점 준다.
내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게 아닌가.. 자세히 보니 형이 내버려둔 칫솔을 들고서 치카치카 흉내는 내는 것이다. 그런 지를 보며 빙긋 웃었더니 내 입에도 넣어준단다. 자기 칫솔이 있음에도 형아꺼가 좋아보였나 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한달에 한번 오는 코디 아줌마. 오늘도 예준인 세상에서 제일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듯 찰싹 붙어서 토마스 얘기랑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춘다. 마지막 가는 길엔 냉장고 올라가는 묘기까지 선보이며 자랑에 예쁜짓을 한다. 사람이 그리운 걸까.. 라는 생각을 한다. 관련된 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하고 드디어 7살 유치원 시작이다. 이젠 혼자서 척척 해내는 예준이가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있다. 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걸까..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잘 자랄 수 있을까..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감기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 예준이가 열이 나기 시작한지 7일째다. 금요일 한강…
하트도 열심히 그려 예준이가 카드를 만들어 아빠에게 드린다 테이블에 올려 놓는다. 너무 대견해서 꼬옥 안아주었다. 조금후 민준이가 노란색으로 색칠한 종이 한장을 들고왔다. 무려 가위질까지 열심히 했다. 아빠, 아빠란다. 그리곤 형이 놓아둔 곳에 가져다 둔다. 형이 하는양을 보곤 따라한거다. 아가들 하는짓이 너무 이쁘다. 이런게 아이들 키우는 기쁨인가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