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아내와 할 시간은 점점 준다.
내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퇴근하고 더 바빠진다.
그 와중에, 아이들과 아내와 할 시간은 점점 준다.
내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길 즐긴다. 자기 키보다 약간 낮은 곳에서 훌쩍 뛰어내리곤 하는데, 아내는 매우 불만이다.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올해 에준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고, 민준이도 4학년이 되니 제법 가족 회의 틀이 잡혔다 한달에 한번, 혹은 가족끼리 결정할 일이 있으면 논제를 정하고 각자 의견을 듣고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오늘 논의했던 안건은 3가지로, 1) 2019년에 가족 각자에게 바라는 일과 2) 아이들의 휴대폰, 그리고 3)아이들의 방을 어떻게 나눌까였다.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라는 좋은 카페를 추천받았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커피나…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하다. – 아빠, 책 읽어줘 > 오늘 동물원도 다녀왔으니까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해 > 어제 엄마가 읽어줬은까 오늘은 아빠가 읽어줘 – 나, 피카츄 풍선 사줘. – 음료수 먹으러 가자. – 큰 놀이터도 가야해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예준이가 말했다. “아빠, 카멜레온 아저씨가 말했어. 모든 동물은 소중한 거라고.”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예…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예준이는…
공부 선생님이 오시고 차한잔 드리려 준비하는데 “선생님 얼굴에 뭐가 왜 묻었어요”라고 물어본다. 우리집에 오시는 길에 넘어졌고 그때 묻었나보다 하는데 예준인 좋아하는 선생님 얼굴을 꼼꼼히 봤나부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아이들 보고 싶다.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