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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27
http://on.fb.me/5EhCRp 아이패드2 3월 2일 This Video Shows How OBSESSED The World Really Is With Facebookhttp://t.co/0rMIYeZ 해피버스데이스티브잡스 사이트가 생겼는데, 각국의 팬들이 생일축하 메시지를 남겼군요. 한글 메시지도 보입니다. http://www.happybirthdaystevejobs.com/ 맥 OS 스노우 레오파드 10.6.3 (4만 5천원) http://instagr.am/p/B2U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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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1-01-30
I Love You by David Tao. http://bit.ly/fVTbJs @ProsecutorsKR: 민주진보진영은 준비가 덜됐다. 봉건귀족시대처럼 자기 자식들에게 자본과 신분을 세습시키는 자본가들과, 그들과 혼인으로 엮인 사회지도층들의 결속을 이기기엔 연대도 정책도 느슨하다. 피보다 진하지 못하면 못 이긴다. 충격과 공포의 인도 영화 Robot http://bit.ly/eD4DnM http://bit.ly/gr2HcW 설명에 의하면 ‘愛say’는 결국 ‘자유로운 수필’인데, 설명에 있는대로 ‘좋은 글 공모전’ 정도로 쓰면 좋지 않았을까? (사진.http://bit.ly/fWgh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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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로부터 받은 첫번째 편지
아침 출근 길에 받은 아들의 편지.겉에는 “아빠”라고 씌여있고, 밥풀로 봉했다. 편지지는 모 은행의 광고 전단지인듯 하다. 펼쳐보니 하트가, 감동적이다. 큰 아들 예준이는 매우 거친데, 한편 마음이 여리고 배려도 많고 섬세하다.할머니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아침 출근할 때마다 “아빠 사랑해” 포옹과 하이파이브와 뽀뽀를 잊지 않는 아들이다. 둘째 민준이는 쳐다보지 않을 때도 많은데 말이다.언젠가는 유치원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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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3/100 Double side A – 박민규
더블 – 전2권 – 박민규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 박민규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었다.2006년 핑퐁 이후 손대지 않은 그의 작품을 다시 여는 순간 나는 감동했다.“多感, 하소서”라는 의미 심장한 책 표지부터 시작하여 “나는 흡수한다/ 분열하고, 번식한다/ 그리고 언젠가/ 하나의 채널이 될 것이다”라는 서언을 필두로 그의 작품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경구로 가득하다. 죽음도… 저런 걸까? 행여 삶이란 허물을 벗고, 또다른 삶을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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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1-01-23
Never do a tango with an eskimo. By alma cogan. 역시 진리의 짜파구리.. ㅎㅎ ==> 껍데기의 거시기세상! – 짜파구리 라면을 맛있게 끊여서 먹는 방법! – 짜파게티와 너구리 조리법 :: http://bit.ly/hU69fc 해외 시장을 타겟팅하여 등장할 일본 소셜커머스 http://bit.ly/hzzoWq 시부야 댄스 대회 엔딩 퍼포먼스. 소녀시대. 지 http://bit.ly/gTKcoN (아, 이거 완전 유쾌하군요. 아이폰에 노래 다운 집어 넣는중.) http://www.youtube.com/watch?v=wvxSSGUtTYA&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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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2/100 겨울 여행 – 아멜리 노통브
겨울 여행 – 아멜리 노통브 지음, 허지은 옮김/문학세계사 올해 두번째로 읽은 아멜리의 이 작품은, 9/11에 영감을 받았음이 틀림없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던 그 해. 그 해, 이 소설이 나오지 못한 것은 매우 유감이다.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당시 미국의 어떤 여성 언론인은 “9/11은 매우 유감이지만, 이것이 국가 권력이 강화되고 대중의 비판의식을 마비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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