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소셜미디어 클린징이 필요합니다
원문: You need a social media cleanse — and we’re here to help 대화 우리는 10년 이상 소셜 미디어와 깊은 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끝낸다는 생각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가 더 이상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지 않고, 온라인 페르소나를 관리하는 것이 즐겹지 않고 지치게 만든다면 작별을 고해야 할 때일지도…
원문: You need a social media cleanse — and we’re here to help 대화 우리는 10년 이상 소셜 미디어와 깊은 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끝낸다는 생각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가 더 이상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지 않고, 온라인 페르소나를 관리하는 것이 즐겹지 않고 지치게 만든다면 작별을 고해야 할 때일지도…
소셜 네트워크는 인류를 불행하게 만든다. 행복한 사진과 함께하는 불행한 세대라니.
트위터에서 발견한 미국 유명 브랜드의 고향. 재밌어서 옮겨둡니다. 캘리포니아의 애플, 오레건의 나이키, 워싱턴의 스타벅스, 텍사스의 닥터페퍼, 루이지애나의 타바스코, 테니시의 페덱스, 버저니아의 AOL, 조지아의 코카콜라 등이 눈에 띄는군요. 또 하나 재미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지난 50년간의 전세계 패스트 푸드 체인점의 점유율 변화입니다. 1975년부터 1위를 하고 있는 맥도널드를 2010년도에 서브웨이가 따라잡고 그 차이를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추격도 굉장하고요.
원문: These Apps Turn Your Apple Watch Into a Fitness Tracking Machine 훈련 중이거나 운동의 수준을 높이려는 경우 이 앱을 사용하여 웨어러블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Apple Watch 는 Fenix 6S Pro 등의 고급 Garmin 및 Coros 시계 등의 멀티스포츠 시계만큼 유능하지 않다는 이유로 약간의 비난을 받습니다 . 그리고 배터리 수명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Apple…
원문: The Best Places to Hide Your Sex Toys 솔직히 말해 나는 섹스 토이의 열렬한 팬입니다. 자기애 같은 사랑은 없고, 뭐, 다양성을 좋아해서 필요이상으로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나 섹스토이와 아이들이 여기저기 엉망으로 널려있어 어린 아이들이 찾지 않는 곳에 보관할 장소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당신에게 약간의 비밀을 알려줄 것입니다. 아래는 섹스 토이를 숨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단순히 잘 차려입는 것이 아닙니다. 라 벨라 피구라는 외모, 예의, 환대까지 아우르는 이탈리아인의 삶의 태도입니다. 왜 이탈리아인은 가장 더운 날에도 양복을 입을까요?
당분간은 좀 쉬운 책을 읽을 생각입니다.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진 데다가 불안감도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여서 집중해서 무언가를 공부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화집, 사진집, 베이킹, 목공, 건축, 예술 등의 취미 관련 서적들에 손이 갑니다. 이 책은 사진집입니다. 1979년부터 1994년까지 신동아에 실린 ‘오늘의 한국인’ 코너에서 박용윤의 사진을 추려낸 것입니다. 박용윤은 처음 알게된 사진작가인데 신문사 사진 작가로 활동했고…
목공에도 관심이 생겨 읽고 있습니다. 근처에 괜찮은 목공방을 하나 찾긴 했는데 월 수강료가 꽤 비싸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목공은 커녕 톱질도 제대로 해보지 않은 제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목공에 정답은 없다’는 저자의 생각은 같은 작품에도 다양한 방법과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제대로 된 가구를 만들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매트릭스는 제 인생에서 손 꼽을 수 있는 명작입니다.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 눈을 사로잡는 특수 효과와 연출, 패션,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 하는 각종 클리셰, 무엇보다도 세계의 해석과 인식에 관한 철학적 배경까지. 이 매트릭스는 3부작으로 나뉘었지만 애초에 한번에 촬영한 하나의 이야기였고 완벽하게 결론을 내고 마무리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 어떤 이야기가 덧붙었을까요? 극중에서도 이…
책의 구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도표로 구성된 재료와 단계별 사진으로 구성된 레시피를 보면서 제가 만드는 얼마 안되는 요리와 쿠키의 레시피를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두면 좋겠다 하는 욕심이 생기기도 했고요. 밀가루와 이스트 등을 비닐 주머니에 넣어서 깔끔하게 섞고 반죽하는 방식도 매우 신선했습니다만, 단계별 사진이 계속 반복 사용되는 것은 뭐랄까 날로 먹는 느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