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놓은 민준. 예쁘지~하면서 달려오는데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사인펜으로 그려놓은 그 얼굴을 어찌할것인가 ㅋㅋ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놓은 민준. 예쁘지~하면서 달려오는데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사인펜으로 그려놓은 그 얼굴을 어찌할것인가 ㅋㅋ
방울반, 6살 유치원, 예준 첫날. 작년엔 같은 아파트내에 남자애가 달랑 둘이라 친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더 늘것 같다. 같은동에 한명, 새로 이사왔다는 남자 아이가 한명 더 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말을 한다. “심심해.. 뭐하고 놀지.. 음… 심심해.. 누구랑 놀지…” 관련된 글: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민준이가 열이 난다. 볼이 빨갛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
다섯시반도 안되 하루를 시작한 예준인 이른 시간부터 움직여서 그런지 배고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몰래 꺼내 먹은 마이쮸부터 엄마가 옆에 있는데도 보일러 실을 뒤져선 천연덕 스럽게 등뒤로 감추고선 슬금슬금 다가온다. 웃기고 귀엽고 제 아빠가 하는 짓과 어쩜 저리 똑같나 신기하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 갔냐며 잉잉 대던 예준이가 찰흙가지고 놀면서 하는 말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민준이와 예준이는 나란히 보라반이 되었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mama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