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legend
예준이가 LoL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설치하고 ID도 만들어 줬다.
30분의 tutorial을 진행한듯하고, 첫번째 챔피언으로 다리우스를 했다고 했다.
예준이가 LoL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설치하고 ID도 만들어 줬다.
30분의 tutorial을 진행한듯하고, 첫번째 챔피언으로 다리우스를 했다고 했다.
학교가 최고라고, 학교가 가고싶다고. 방학 4일차만에. 예준이가.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즉부터이고, 아이팟을 USB에서 빼내기와 터치하기 그리고 오늘은 청정기 버튼을 누를때마다 나오는 소리에 아주 즐거워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혼자 들어가서 잠이 들었다. 느즈막히 목욕 후 민준이 재우다 잠이 들은 줄 알고 예준이 쪽으로 돌아 누웠는데 민준이가 내 등을 ‘우! 우! 우!’하면서 두드려 댄다. 그리곤 눈 한번 마주치고 내품에서 잠이 들었다. 관련된 글: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다가와 형 앞… 민준이가…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분, 현재까지 배고프다며 먹은 목록: 파이3 + 우유 200ml, 귤 5개, 바나나 반개, 땅콩(민준이가 몇개 가지고 갔다고 난리가 났음). 1시간 후엔 저녁을 먹을 예정.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모처럼 아빠가 일찍 오니 아이들이 신이났다. 날도 더운데 자꾸 엉겨붙으니 견디다못해 짜증을 내며 비키라는 아빠. 예준이가 그런다. “아빠 우린 친한 친구쟎아..” 그러니 자기랑 민준이를 같은 취급하며 밀어내지 말란 말이다.. 관련된 글: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 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 … 아버지와 나 아주 오래 트렘폴린 위에서 과자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