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 글쓰기 주제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05월 21일, 예준 피아노 시작. 여자들이 하는 거란 막연한 생각에 거부하다 한 번 하고 와선 남자들이 더 잘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손이 큰게 더 좋은 거라 신나 한다. 요즘 예준이가 가장 재미있는 건 피아노. 아픈 와중에도 피아노 학원은 가야한다고 걱정이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된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이다. 이러다 형아 돌아오면 적응 못하는거 아닌지 몰라…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방금 민준이가…
2008년 12월 17일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부르기 쉽고 느낌이 좋은 이름에 한표 부탁드립니다.참고로, 태명은 우주 였고, 첫째 아들 이름은 김 예준입니다. 둘째는 성격 조용하고 차분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관련된 글: 둘째 아들, 태어나다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 예준이가 아침에 창문을 열고 … 예준이 입원. 약속 종이 다섯개를 채웠다고 … 예준이가 서울 숲 가는 날….
아이들의 외출에 사용할 공용의 핸드폰을 하나 마련했다. 갤럭시 s6 중고폰을 하나 사고, 알뜰폰의 유심 요금제 상품을 적용하니 월 6,000원 내에 가능했다. 게임도 한개씩 설치하게 해주고, 친구들의 번호를 저장하고 바탕화면도 바꾸면서 익숙해지더니 오늘은 이런 사진을 보내왔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가슴이 메여 TV를 꺼달라고 했다. 예준인 마냥 귀여운 강아지들인데 엄마 목소리가 이상한가부다. “엄마 무서워?”란다. 그래.. 엄마는 무섭고 슬프다. 그리고 책임감에 대해 이야길 해주었다. 나중에 자라서 기억을 해주면 좋겠다. 관련된 글: 아이폰에 빠진 예준이. 아이폰으로 유튜브에서 ‘토마스’를 보는 재미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