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학교에 간다. 1월 23
예준이가 학교에 간다.
1월 23일 PM 2시 예비 소집일, 3월 4일 11시 입학식.
예준이가 학교에 간다.
1월 23일 PM 2시 예비 소집일, 3월 4일 11시 입학식.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그래서 새벽에 깨서도 아가가 보고 싶다고 울었었나 보다.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난단다. 할머니집 첫째날의 얘기. 둘째날은 고모집에서 동혁이 형이랑 실컷 놀았을테니 엄마 생각은 많이 안했겠지? 보고싶다, 예준! 관련된 글: 아이 둘을 데리고 더운날 오면 고생스럽다며…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 알리고, 그런 민준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면 예준인 “윽, 지독한 냄새!!” 하면서 기저귀를 가져다 버린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고개 돌려 민준아 이리와~ 손을 내미니 주저앉아 기어 온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방금 민준이가…
아이 둘을 데리고 더운날 오면 고생스럽다며 주말부터 준비하신 반찬들을 끌고 엄마가 오셨다. 지난번 제사 이후로 계속 아프셔서 걱정인데 김장이후 새김치 먹을때가 되지 않았냐며 자식 다섯집에 나눠주려 고생고생하신것이다. 이런게 엄마, 마음인게다. 마음이 거시기한데 민준인 할머니에게 안기지도 않는다며 이번에도 엄마는 서운해하시면서 가셨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아이들만 데리고 쥬쥬 동물원을 다녀왔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