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애버랜드가 무척이나
예준인 애버랜드가 무척이나 재밌었단다. 차에서 내리는데 표정이 별로 안좋아 엄마가 걱정되어 물었드니 “또 놀고 싶은데 끝나버려서”란다. 뭐가 제일 재밌었냐니 용을 타는게 재밌었고 롤러코스터도 재밌었단다. 4개를 탔는데 세가지를 말을 해주고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지 끙끙 대다 “엄마~~ 회전목마였어!!”라면서 결국 기억을 해낸 예준이다.
예준인 애버랜드가 무척이나 재밌었단다. 차에서 내리는데 표정이 별로 안좋아 엄마가 걱정되어 물었드니 “또 놀고 싶은데 끝나버려서”란다. 뭐가 제일 재밌었냐니 용을 타는게 재밌었고 롤러코스터도 재밌었단다. 4개를 탔는데 세가지를 말을 해주고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지 끙끙 대다 “엄마~~ 회전목마였어!!”라면서 결국 기억을 해낸 예준이다.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달라고 “우!! 우!!” 거린다. 속살만 잘라 입에 넣어 주려니 그게 아니라고 또 소리다. 한덩이 잘라 손에 쥐어 주니 그제서야 좋다고 간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검색해서 택배로 시켜주세요.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친다. 아직 해뜨기 전이라 아직 아침 아니라고 우기며 누워 있는데 귀에 대고 “엄마 빵꾸똥꾸야, 빵꾸똥꾸.. 빵꾸똥꾸..” 끊임없는 빵꾸똥꾸 소리. 예준이가 따라할 정도로 빵꾸똥꾸가 대세긴 한가부다. 관련된 글: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목욕 중 예준이가 민준에게 장난을 건다. 꼬추~꼬추~~ 하면서 간질간질하는데 민준이는 ‘아하하하~~’하면서 웃음을 터트린다. 관련된 글: 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