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눈치를 보더니 울기 시작한다.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는다’라는 게 이런 상황에서 쓰는 원칙인가보다.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눈치를 보더니 울기 시작한다.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는다’라는 게 이런 상황에서 쓰는 원칙인가보다.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거다.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회복된 후의 민준이는 얼굴살도 좀 빠지고 눈을 쌍커플에 똥그랗고…
오늘은 한번도 화를 안 낸 엄마. 큰 소리 안내고 화 안내는 친절한 엄마가 좋다는 예준. 노력 하겠으니 같이 잘 해보자!!!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신랑의 이른 출근과 예준이의 유치원이 맞물려 우리집은 6시가 넘으면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 아침엔 간단한 요깃거리 준비하고 아이들 목욕시키고 아침 먹이고 한숨 돌린뒤 옷입혀 유치원 보내고.. 아침의 3시간이 한나절은 되는것 같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그 현재의 일이 아주 사소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소홀히 여기지 말라. 그것은 보다 큰 일을 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 해당한다. 그 자체는 사소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다가올 미래에 보다 큰일을 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법구경-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