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차박캠핑 이야기

나의 첫 차박캠핑 이야기

나의 첫 차박캠핑 이야기

차박에 관심이 생겨 읽게 됐다.

“호텔비가 뱃속으로 들어오면 더 즐겁다”는 위트 있는 부제처럼, 경제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차박의 매력을 잘 소개하고 있다.

어떤 장비를 고르고 준비해야 할 지, 캠핑 장소는 어디가 좋을 지 저자의 경험과 카페 운영 경험을 살려 유용한 정보가 많았다.

일단 첫 차박을 위해 필요한 물품은 아래 정도인 것 같다.

  • 루트탑텐트, 도킹텐트: 잠만 차에서 잘 생각이라 후순위
  • 스텔스 차박의 평탄화: 모델Y는 2열 시트를 접으면 의자 쪽이 제법 올라오는 듯 한데, 아직 적절한 해결책은 찾지 못했다.
  • 침낭: 봄~가을용과 겨울용.
  • 캠핑 의자: 어딘가에 차를 세운다면 앉아 있을 곳은 필요하겠다.
  • 테이블: 음식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 타프: 텐트보다 오히려 이게 더 먼저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
  • 화로대: 좀더 후순위

간단한 식사를 위한 식기나 스푼, 컵 등도 필요하겠다. 차박이라곤 하나 역시 필요한 장비가 많다.

좀더 따뜻해지길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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