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제부도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 행복해서 웃는게…

  • 예준이는 한자에 푹 빠졌다.

    예준이는 한자에 푹 빠졌다. 혼자서 월화수목금토일을 ‘그린다’ 왜 갑자기 한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일까? 마법천자문이라도 한권 사줘야 하나?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 …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2초 동안 통화했다. 혹시라도 끊자 그럴까봐 “엄마~ 잠깐 만!!”을 몇번이나 외치면서 ㅎㅎ “엄마 거기도 비가 많이 왔어? 여긴 천둥 번개 치고 비가 아주 많이 왔어!! 어제 고모집에서 올때 비를 쫄딱 맞아서 생쥐가 됐어!!”란다. 보고 싶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 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

    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할 때가 있다. 내 부모도 나를 보면 이랬겠지.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옷을…

  • 아침, 민준이가 조그만 소리로 …

    아침, 민준이가 조그만 소리로 “엄마, 바지가 젖었어요. 가글하다 흘렸어요”란다. 눈뜨자마자 가글이라니… “민준아, 쉬했니?” “네..” 예준인 혼날 것 같아 거짓말한 기억은 없는데 민준인 이렇게 둘러치기를 시도한다. 쉬를 했다는 걸 깨달은 순간 걱정이 되었던 것일까.. 빤히 보이니 오히려 더 혼낼 수가 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 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 …

    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하는 민준. 관련된 글: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카드를 맞추는데…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게 …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