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루를 못넘기고 돌아온 …
결국 하루를 못넘기고 돌아온 민준이. 아직은 엄마의 품이 필요할때인가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결국 하루를 못넘기고 돌아온 민준이. 아직은 엄마의 품이 필요할때인가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오전내 노느라(소금 뿌리기, 식탁 위에서 약들 널어놓기 등등) 바쁘던 민…
일주일동안 책은 못봐서 그런지 예준인 아침부터 열공 모드다. 아빠가 출근…
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
오늘 아침, 얼굴에 이물감을 느껴 슬쩍 잠이 깼다. 일찍 일어난 예준이가 스마트폰을 내 얼굴에 올려놓은 것이다. 딴에 곤히 자고 있는 아빠를 깨우기가 쉽지 않았던 것인지 잠시 그렇게 앉아있다. 속으로 피식하고 웃음이 났다. 잠시 후 나를 흔들어 꺠운다. “아빠” “왜?” “이거 해줘” “3칸만해” 3칸은 15분. 15분 후에 예준이는 스마트폰을 들고 왔다. 잠깐 딴 짓하는 사이에 폰이…
청소중인데 뒤돌아보니 장난감이 다시 꺼내져 있다. 누가 그랬냐니 눈치를 보며 둘다 “난 아냐~”라며 손사레를 한다. 그럼 누가 그랬냐니 동시에 서로를 가르키며 “횽~”, “아가~”란다. 너무 귀엽고 웃겨서 뭐라고도 못하고 다시 정리하는데 “왜 혼 안내요?”라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해 한다. 보고싶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민준이는 유치원에 가고 싶어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mama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이가 같이 웃어 주기만 해도 민준이는 아주 신이 난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관련된 글: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