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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

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다.

파워레인저 변신 흉내는 정말 재밌다. 녹화라도 떠두어야 할까보다는 아내의 말에, 나중에 보겠어 라고 대답해 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보던 안 보던, 그 상황을 같이 즐기고 같이 남기는 것이 중요한 것을.
자꾸 잊고 만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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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의 2개의 댓글

  1. 사람이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는걸까.. 밝음과 긍정이 항상 어둠과 부정을 이기는건 아닌것같아.. 설연휴, 커피 사준다는 아가씨 따라 나갔다 당신 결혼하고 달라지는 것 같더니 옛날처럼 돌아갔다고 새언니가 힘좀 써보라하 하드라.. 어느쪽이 좋은건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난 좀 달라지긴 했어, 더이상 오버하지도 웃고 떠들지도 조잘대지도 않으니.. 나는 당신을 닮아가는 듯.

  2. 편한 대로 살았으면…
    뭐가 좋은 건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나이를 먹어갈 수록, 사람은 본래 혼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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