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 :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81가지
자전거를 다시 타기 시작하면서 이론적 배경이나 더 공부해야 할 내용, 알아야 할 상식 등이 궁금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장점은 초보자부터 베테랑을 넘어 소위 자덕이라고 하는 매니아층까지 모두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입문서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저자의 약력이 재미있는데, 1980년대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했다고 한다. 당시 길은 비포장이고 자전거 역시 무겁고 변속기도 없었지만 하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