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야마오카 소이치 원작 ‘대망’을 요꼬야마 미쯔데루(바벨2세, 요술공주세리, 철인28호 등을 그렸다)가 만화로 옮겼다.좋은 만화다. 읽고 있노라면 일본 전국시대의 혼란과 암투, 음모와 지략, 배신, 정열과 의지 뭐 이런 거창한 느낌들이 생생히 전달되어 온다. 소설도 탐이 나지만, 읽다가 포기했다는 엄살을 너무 많이 들어서 쉽게 접근이 안된다.
하츠 아키코는 이름을 기억하는 몇 안되는 일본 만화 작가 중의 한명입니다.얼마 전에 읽었던 작품은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이었습니다.‘물건도 백년이 넘으면 마음을 갖고 사람을 현혹한다’는 주제로 골동품과 사람이 얽히고 섥힌 이야기들이었지요.(이 비슷한 주제로 드라마를 한편 썼던 적이 있습니다. 극한의 외로움이 사람과 사물을 소통시킨다는 다소 어거지의…)오늘 펼쳐든 작품은 단편 걸작선 중의 하나입니다.단편은 더욱 대단하군요. 정교한 짜임새와 급박한 감정의 흐름.4권…
응어리 풀어낸 흑백 ‘신체 절단극’ 이 만화책 수상하다. ‘피바다학생작품집1’이라는 제목부터 심상찮다. ‘19세미만 구독불가’라는 빨간 딱지까지 붙었다. 한쪽팔이 잘린 사람이 입만 있는 외계인에게 달려드는 표지 그림도 기괴하다…. :: 기사 계속 보기구미가 당기는 만화책이군요! 잠시 인터넷을 뒤져보니…오호, 흥미로운 몇가지의 사실들.1. 저자로 되어있는 ‘피바다 학생전문공작실’은 이미 1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디지털아트 집단입니다.2. 한때, 정통윤(정보통신부 윤리위원회)으로부터 폐쇄 명령을 받은…
제목이 좀 야릇한가?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야한 사람.🙂 요리만화다.Satoru Makimura의 요리만화.유복한 가정에서맛있는 음식을 인생의 최고의 가치로 여기던 아빠와행복한 엄마.어느날 아빠는 죽고, 엄마는 외갓댁으로.졸지에 생고아가 된, 맛은 알지만 요리는 모르는 젊은 처자의 사랑과 음식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