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내 아내. 내 안에. 있 …
아내.
내 아내.
내 안에.
있는 사람.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다. 파워레인저 변신 흉내는 정말 재밌다. 녹화라도 떠두어야 할까보다는 아내의 말에, 나중에 보겠어 라고 대답해 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보던 안 보던, 그 상황을 같이 즐기고 같이 남기는 것이 중요한 것을. 자꾸 잊고 만다. 나는.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먹고, 아빠가 사온 케익도 먹고, 엄마가 사온 족발도 먹고… 1월 17일밤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먹어댄 것들. 배가 빵빵해졌다. 관련된 글: 두발 자전거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 … 2018 첫번째 봄 나들이 예준이 학생증 증명사진 둘째 아들, 태어나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혼자 거실에 나가서 “엄마 무서워~” 나와서 같이 놀아달라는 소리인 줄 알면서 아내도 나도 졸려서 못 나갔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겠다. 아들, 미안해.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다니, 오늘 민준이는 아주 설레이는 듯 하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재밌어 보이는 걸까, 엄마가 힘들어 보이는 걸까? 예준인 부쩍 자라서 엄마를 도와주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 설겆이도 도와주고, 요리도 도와주고.. 청소도 도와주고.. 예준이가 빨리 자라면 좋겠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