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민준이를 위해 예준이가 머리를 감겨 준다.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민준이를 위해 예준이가 머리를 감겨 준다.
살아 있는 모든것은 나이가 들면 살아 있지 않게 된단다.라며 토끼가 개구리에게 “죽음”에 대해 말해준다. 설명으로 이해가 가능한 것일까.. 움직이지 않는 검은 새를 보며 “죽었어”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수건을 망토처럼 둘러 쓴 민준에게 “어린 왕자 같아~”라고 했더니 “여우가 없쟎아..”라며 시무룩해 한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했던지 예준인 더 놀겠다고 할머니댁에 남았다. 유치원 가지 않는 아침은 한가하고 좋긴한데 많이 쓸쓸하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켜달라 예준에게 얘기함. 예준이가 미루는 동안 아가가 불을 킴. 엄마가 나보고 하라 그랬는데 아가가 켰다고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났다고 함. 그 머리로 아가 얼굴 가격. 예준, 손들고 5분동안 벌섬.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신랑의 이른 출근과 예준이의 유치원이 맞물려 우리집은 6시가 넘으면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 아침엔 간단한 요깃거리 준비하고 아이들 목욕시키고 아침 먹이고 한숨 돌린뒤 옷입혀 유치원 보내고.. 아침의 3시간이 한나절은 되는것 같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다녀온 예준의 소리에 민준이 눈을 비비며 정신 못차리고 나오는데 예준이 “잘 있었었냐?”라며 머리를 톡톡 2. 민준 장난질 끝에 엄마에게 혼나는데 “괜찮아~ 다음부터 안그러면 돼.. 그럼 엄마가 용서해 주실거야..”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