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
나는 새로 일을 벌이는 것에 능숙하지 않고 또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어떤 때는 그 모든 것이 귀찮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는 새로 일을 벌이는 것에 능숙하지 않고 또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어떤 때는 그 모든 것이 귀찮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예준이는 한자에 푹 빠졌다. 혼자서 월화수목금토일을 ‘그린다’ 왜 갑자기 한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일까? 마법천자문이라도 한권 사줘야 하나?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신랑의 이른 출근과 예준이의 유치원이 맞물려 우리집은 6시가 넘으면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 아침엔 간단한 요깃거리 준비하고 아이들 목욕시키고 아침 먹이고 한숨 돌린뒤 옷입혀 유치원 보내고.. 아침의 3시간이 한나절은 되는것 같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오늘은 민준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에 다녀왔단다. 가습기 위에서 놀다가 떨어졌는데 제법 크게 상처가 난 모양. CT, 엑스레이 모두 이상 없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최근에 병원 갈 일이 너무 많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려 걸리니 네발로 엉금엉금 대충 넘는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해 가는 것이 놀라울 뿐..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다. 주말엔 아빠도 좀 쉬자 아들 : 아빠, 나도 피곤하거든~ 아빠 : 네가 뭐가 피곤해? 아들 : 나도 매일매일 유치원 다니고 그래서 피곤하다고.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