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질을 하는 날 도와준다며 …

걸레질을 하는 날 도와준다며 예준이가 나섰다. TV를 부탁해~라고 했더니 “엄마, 지금 준비중이니까 너무 황급히 하지 마세요~”란다. 이런 표현을 어디서 배웠을까 ㅎㅎ 이쁜 예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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