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있는 민준인 워낙 좋아하니 딸기란 말도 할줄 안다. 3갰기 먹을 요량으로 딸기 9개를 씻어 그릇에 올려 놓았다. 하나를 먹고 돌아서니 하얀 밑동 부분만 남은게 4개, 요너석 달콤한 부분만 잽싸게 먹고 내려놓은 것이다. 그러고선 예준이가 들고 있는 큰 딸기가 탐이나 나보고 그걸 뺏어달란다. 욕심이야 민준!!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있는 민준인 워낙 좋아하니 딸기란 말도 할줄 안다. 3갰기 먹을 요량으로 딸기 9개를 씻어 그릇에 올려 놓았다. 하나를 먹고 돌아서니 하얀 밑동 부분만 남은게 4개, 요너석 달콤한 부분만 잽싸게 먹고 내려놓은 것이다. 그러고선 예준이가 들고 있는 큰 딸기가 탐이나 나보고 그걸 뺏어달란다. 욕심이야 민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http://twitpic.com/1apvvq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723,935 = 500€ 난 써보지도 못한 빳빳한 유로 환전하고 옴.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문 앞에서서 기침이 나올 때까지 울고 서 있는다. 끈질긴 면은 나와는 다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2006년 5월 22일 결혼하고, 어느 덧 13년이 흘렀다. 아이들 일정이 맞지 않아 외식은 어렵고 회를 한접시 떠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저녁을 먹으면서 13년이 지난 지금 남은 것은 아파트 한채와 아이 둘이라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가 저녁을 다 먹고 운동을 간다고 했다. 민준이도 따라가면 음료수를 사준다고 데리고 갔다. 잠시 후, 작은 케익과 장미꽃 3송이를 들고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