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포털
http://www.serimuse.org/ SERI가 만든 박물관 포털 사이트.
milkwood님의 글 클로닝, 엠바고, 언론의 자세를 보다가, 저도 CNN과 NY Times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아래는 두 군데서 날아온 NewsLetter 확인 메일입니다. 두군데 모두 무료입니다만, 큰 차이가 있군요.1. NY Times는 신청이 잘 되었다는 메일. 한국 뉴스레터 서비스의 대부분이 이런 형태입니다.2. CNN은 이메일 주소 및 신청 확인 메일. 만약 수신 이메일 주소가 없거나(또는 수신 에러 발생) 회신이 없으면…
Web Standards Awards W3C의 표준안을 잘 지키는 좋은 사이트에 주는 상인가 봅니다.사실 IE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하면, 저런 상을 받는 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보이는 사이트가 ‘정보 공유의 인터넷’에 부합하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ps. webstandardsawards.com도 MovableType으로 만들어졌더군요. 군더더기 없이 짜여진 CSS와 coding을 보자면 질투와 시기가 모락모락… 🙁
플래너스가 포털 사이트를 만들었군요. [마이엠] 나만의 감성포털! MYM.net이미 안정화, 독점화 된 포탈 시장에서 얼마만큼 성장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얼핏 들러본 느낌으로는 기존의 포털과 큰 차별점을 보이고 있지 않아 다소 무리인 듯 합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기존 포털이 지니고 있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빈센트 반 고흐의 온라인 갤러리 The Vincent van Gogh Gallery (http://www.vangoghgallery.com/)
http://www.milla.de/ Milla는 각종 전시회와 쇼와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일의 디자인 펌.미니멀리즘.아름다운 배경과 절제된 렌더링. 질리지 않는 효과음.자연과 성장의 테마를 이용하고 있으며, 그 느낌을 플래시를 이용하여 아주 균현잡힌 모던한 감각으로 전달해 준다.독일의 Diffus.com이 디자인했다.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건지는…) http://neuro.ohbi.net/art/klimt/index.html 화집을 보면서 출퇴근 하는 기분은 제법 쏠쏠하다. 요새는 클림트다.클림트의 여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는 무척 수줍은 남자였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멋진 그림들… 아래는 클림트의 유디트 1
기사 원문: NHN, “어린이 전용 블로그..인기” 어린이 전용 블로그라고 주장하는 죠 아저씨 책방과 동물농장.왈가 왈부할 필요가 없다. 기업이 생각하는 혹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블로그는 다음의 형태인것이다. 일정의 틀(서비스)과 용량(서버)을 마련해주고 -> 네티즌은 자발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한다 -> 이 컨텐츠들에 대해 답글을 달수 있고 -> 컨텐츠들을 서로 퍼갈 수 있거나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 뭐,…
마케팅 매거진이 선정한2003년 올해의 디지털 에이전시는캐나다의 nine dots.com.
드디어블로그에 스팸이 등장했다. 부랴부랴 삭제하기는 했지만,가장 최근 포스트인semi 화집 한권과 시집 두권 에 늘어 붙었다.링크된 url은 http://www.try.co.kr -클릭하지는 마세요, 광고 효과가 있네 라고 할 겁니다. 🙁 -이었는데,한글 도메인을 선전하는 홍보 사이트였다.트랙백이나 코멘트를 이용한 스팸이 나오리라고 예상은 했지만,막상 당하고 보니,몹시 분해서,어떻게 조치를 해야할까 고민하게 된다.아래는 스패머의 정체 🙁die! spammer!
트랙백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코멘트가 달려서 정리하다 보니 글이 매우 길어졌다. 뭐, 다들 아는 얘기겠지만,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블로그는 정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제 홈에 코멘트 주셨지요? 트랙백, 트랙백 핑에 대해서 제가 아는 대로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블로그의 주요한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요. ■ 블로그는 퍼머넌트 링크를 가집니다. 즉, 하나의 게시물에 하나의 고유한 주소가 생성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