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엠 – 플래너스 포탈 시장 진출하다.
플래너스가 포털 사이트를 만들었군요.
[마이엠] 나만의 감성포털! MYM.net이미 안정화, 독점화 된 포탈 시장에서 얼마만큼 성장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얼핏 들러본 느낌으로는 기존의 포털과 큰 차별점을 보이고 있지 않아 다소 무리인 듯 합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기존 포털이 지니고 있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플래너스가 포털 사이트를 만들었군요.
[마이엠] 나만의 감성포털! MYM.net이미 안정화, 독점화 된 포탈 시장에서 얼마만큼 성장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얼핏 들러본 느낌으로는 기존의 포털과 큰 차별점을 보이고 있지 않아 다소 무리인 듯 합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기존 포털이 지니고 있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http://endangered.fws.gov/index.html 이 사이트는 미국의 멸종 위기 종에 대한 최신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U.S. Fish & Wildlife Service가 미국 국가 기관이군요.) 이런 사이트/서비스가 종국에 가서는 국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것들이 자본에 좌지우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시열대우림이 파괴되는 나라는, 저런 서비스를 운영할 여력이 없습니다. 뭔가 확실히 잘못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관련된 글: 블로그의…
http://bit.ly/7EjEDX 지금까지 나온 모든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터치의 펌웨어. (아시죠? 아이튠즈에서 콘트롤+클릭, 옵션+클릭하면 복원되는거~) # 아들이 아이폰을 가지고 노는 새로운, 그리고 경악스러운 방법을 발견했다. “폴더에서 아이콘 꺼내 놓기” (몇개는 지우기도 했을 것이다) # 인터넷 영화 예매가 끝난 후에는 예매 내역을 QR코드로 제공해주면 좋겠다. 모니터의 예매 내역을 찍었더니 잘 나오지 않는다. # RT @xguru 구글과 버라이즌이 욕먹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웍의 부상으로 이메일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메일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채널이다. 특히나 기업과 고객 사이에서는 서로의 요구를 강력하게 맞출 수 있는 채널이면서 말이다.문제는 이메일의 양이다.내가 수신하겠다고 신청한 여러 회사의 뉴스레터들-새소식, 할인쿠폰, 보고서 등-은 어느 순간부터 메일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정작 내가 꼭 받아 봐야할 메일들을 찾기 힘들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기…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모 포털사이트에서 ‘병현 짧지만 진솔한 사과’ 라는 링크를 보고 보고, 기사를 읽었습니다. 관련기사 : 김병현, 진솔한 사과가 동료들의 마음을 돌렸다기사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진솔한 사과가 뭔지 알 수 없습니다. 전형적인 ‘선정주의’에 클릭을 유도당한 것이지요.어이없어 하는데, 하단의 코멘트에 아주 웃긴 링크가 보이더군요.김병현 훈련도중 젓꼭지 노출사진.. -_-; 다시 속는 셈치고 링크를 클릭했는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http://favikon.com/simple & easy 관련된 글: 구글, 파비콘(favicon) 변경 iGoogle [site] 나의 barcode를 만들다 – barcodeart.com [site] 3D 쇼핑몰 – brookstone.com site. 피델 카스트로의 연설 (1959 ~ 1960) chickipedia.com – 전 세계 (뜨거운) 여자들에 대한 위키피디아 날 웃게 만든 플리커의 메일 한통 분재에 사용하는 사고난 자동차
url : http://www.chickipedia.com/아. 실로 재미있는 사이트.이 사이트의 소개글에 의하면, ‘치키피디아’는 hot chicks(이런 단어를 번역하려고 하면, 쌔끈녀 따위의 비속어만 떠오르는데 뭐 좋은 표현 없을까요?)에 대한 웹 기반의, 여성 기반의, 위키 기반의 가장 큰 데이터베이스이고, (위키가 그렇듯) 사용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여성을 위한 백과사전이란다.Top page Search Result Page 한국의 여자들은 8명 들어가 있다. 이효리, 보아, 전지현, 김희선, 송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