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건지는…)
http://neuro.ohbi.net/art/klimt/index.html
화집을 보면서 출퇴근 하는 기분은 제법 쏠쏠하다.
요새는 클림트다.클림트의 여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는 무척 수줍은 남자였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멋진 그림들…
아래는 클림트의 유디트 1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Similar Posts

  • GAP. 2분기 매출 폭락

    관련기사 : http://www.ecommercetimes.com/rsstory/52508.html기사에 의하면 GAP(Banana Republic, Gap and Old Navy을 포함)의 2사분기는 공격적인 할인과 보통의 판매실적(37억불=3조 7천억원)으로 인해2005년 2사분기 수입 2억 7천 2백만불(2천 7백억원) 대비 2006년 2사분기 1억 2천 8백만불(1천2백억원), 주당 이익도 30센트에서 15센트로전년 동기 대비 50%이상 하락했다.회사는 ‘하반기에 마케팅을 강화하고 판매를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연말의 주당 순익을 1불 23센트~ 1불 27센트로…

  •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21

    http://icio.us/h2vrux # I subscribed to Socialnomics09’s channel on YouTube http://www.youtube.com/user/Socialnomics09?feature=autoshare_twitter # I favorited a YouTube video — Social Media Revolution http://www.youtube.com/watch?v=sIFYPQjYhv8&feature=autoshare_twitter # UI/UX공부하시는 분을 위한 교양자료: 애플 휴먼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http://bit.ly/6fRkyi 애플이 추구하는 UI의 기본과 그 역사와 현재의 모습, 그리고 미래의 모습하지 예측할 수 있 # 구글폰에 대한 시장/전략분석기사 (NYT) http://tln.kr/uef 핸드폰이 애플과 최대 격전지가 될…

  • 트위터의 자생?

    트위터가 1조원의 가치를 거부하고 독립의 길을 택한 것은 의아한 결정이다. 아래 그래프에서 보듯 이미 트위터는 서비스가 아니라 플랫폼의 성격이 더욱 강하다. 사용자의 20%만이 twittr.com을 이용하는 상황에서 ‘광고’를 수익모델로 가져가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돈을 벌 수 있는 (아마 유일한) 방법은 ‘트래픽에 따른 사용료’를 받는 것이다.자,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만일 트위터가 플랫폼이기를 거부한다면, 즉 모바일 연동이나 3rd party app들의…

  • 포켓몬스터의 무선인터넷 마케팅

    신년 연휴 기간 동안 찾아간 극장에서 재미있는 마케팅 캠페인을 발견했다. 방학을 맞이하여 ‘포켓몬스터’의 12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DP: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가 상영중인데, 바로 아래의 NDSL 게임 wi-fi 마케팅이다.닌텐도의 몇몇 게임은 wi-fi를 통해 다른 게이머와 대전을 하거나 아이템을 교환하는 등의 커뮤니케이션이 들어가 있는데 이러한 wi-fi 기능을 마케팅에 적용한 사례는 (내게는) 처음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 사전…

  • 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28

    한겨레가 만드는 사람매거진 <나·들>이 창간했습니다. 지금 구독신청하시면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신청 http://www.na-dle.co.kr  전화 (국번없이) 1566-9595 . 사람으로 세상을 읽는 새로운 재미를 맛보세요. “최고의 배우자를 만나는 인연법” 같은 책을 지하철에서 퍌쳐보고 있으면, 최고의 배우자 따위 절대 만날수가 없다고. 나는 늘 하늘이 그립다. #sky #always #forever read.bi/PodFcu  2012 internet trend The fact that the forest is in silence does not mean that there…

  •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22

    저 파란 하늘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근처에 무엇인가 소중한 물건을 나는 잊어버리고 온 모양이다. 슌타로. 슬픔. (아. 슬프다) http://t.co/alYo7opX # 거미줄이 끊어지듯 툭, 삶은 아무렇지 않게 죽음이라는 얼굴을 내민다는 것을 겪고서도, 까마귀처럼 나는 10년이나 20년 뒤를 그리고 있었다. 그러니까 삶은 비루하지도 누추하지도 않다. 단지 불쌍할 뿐이다. # 액셀을 힘껏 밟아도 차가 잘 나가지 않는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