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아카이브

  • 구글, web site optimizer 론치

    “Turn visitors into customers”‘방문자를 고객으로 바꿔드립니다’라는 모토를 내걸고 구글이 재미있는 서비스를 론치했다.구글의 CPC를 광고를 통해 들어온, user의 conversion rate을 올려주고 ROI를 높이는 방법을 찾아주는 ‘Website Optimizer‘가 그것이다.사용자의 conversion에 영향을 주는 요소 – headline, image, promotional text, call to action (예를 들어 쇼핑몰이라면 각각 상품명, 상품이미지, 상품설명, 장바구니 담기 정도가 될 것이다) 들에 변화를 주었을 때…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 – 북커버

    via : 독서광의 필수품 2탄 – 북커버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을 남에게 알려주기 싫다.아니, 좀 더 솔직하자면 남들이 내 책을 알아보는 일이 싫다. 그래서 한 때는 신문지나 달력으로 책을 싸서 다니기도 했는데 그것도 몇번 반복되면 곧 지치고 만다. 그래서 언젠가 부터는 책의 표면이 최대한 보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으로 자족하게 되었다.나 같은 습성이 있는 사람들에겐 아주…

  • 작지만 품격 있는 blog tool – tumblr

    관련 사이트 : http://www.tumblr.net/ 텀블러의 특징은 깔끔한 디자인과 편리한 에디터에 있다. 웹 서비스형에서 설치형까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blog tool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 tumblr는 한눈에 띌 만큼 잘 만든 툴이다.서비스의 컨셉은 매우 간단하다. 사람들이 블로그에 올리는 자료를 6개 형태-일반적인 포스트, 사진, 인용, 링크, 대화, 동영상-으로 일반화하고 그에 최적화된 입력 필드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입력된 자료를 아주 정제된…

  • 웹 페이지는 노란바탕에 녹색글씨가 최고다

    via : Web page readability: Green text on yellow works the best관련 논문 : Readability Of Websites With Various Foreground/Background Color Combinations, Font Types And Word Styles1997년에 발표된 10년 전의 자료이긴 하지만, 사람 눈이라는 게 크게 달라졌을까?논문에서는 47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6개의 전경/배경의 색 조합과 3개의 폰트 타입 (Arial, Courier New, & Times New Roman), 그리고…

  • 스프링노트와 workspace

    거의 비슷한 때에 한국에서는 springnote가, 미국에서는 workspace 가 론치되었다.이 두개 서비스의 성격은 조금 다르다. 스프링노트는 개인의 문서 작업을 web application으로 옮긴다는 의미가 강하고, workspace는 문서 작업을 보다 세분화하여 개발문서의 web application화,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스프링노트는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작고 단단한 느낌을 준다. ms-word나 아래한글 문서를 읽어들이는 것도 완벽하진 않지만 봐줄 수 있는 수준이고 사용자에 중심을…

  • Zenzui : MS의 새 모바일 interface

    MS에서 오늘 새로운 mobile interface를 내놓았다.이름하여 zenzui. 무슨 뜻인 지는 알 수 없지만 zui는 Zooming User Interface의 준말인 듯 하다. 아래의 시연 동영상에도 나타나지만 ZUI는 모바일의 작은 output device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인터페이스라고 생각된다. 마치 thumb-nail처럼 여러 app 들이 한 화면에 나타나고 사용자는 터치스크린이나 방향키를 이용하여 app을 선택하거나 구동할 수 있다.그들의 마케팅…

  • Jabbits 론치 (동영상 지식검색)

    Jabbits Launches – YouTube, Yahoo Answers Combined : youtube와 Y!answers의 결합이라는 표현에서 서비스의 성격은 단번에 드러난다. 오늘의 질문 :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매우 진지한 질문이고 답변 하는 사람들은 제법 성의있다.research question 이라는 메뉴에서 이 서비스의 지향점을 조금 엿볼 수 있다. 지식검색의 일회적이고 소모적인 영역-예컨대 이효리 셀카 어딨어요?-을 걸러내고 실제 ‘knowledge’로 가치있는 고급 정보-예컨대 최근 휴대폰…

  • web application의 오프라인 지향

    관련기사 : Zimbra Desktop Launched – Growing Trend of Offline Access to Web Appsweb application의 offilne access 지향이 최근의 트렌드.zimbra(http://www.zimbra.com/desktop)는 web 2.0의 기능과 컨셉을 한껏 반영한 zimbra desktop alph를 론치하면서 on-line과 off-line을 넘나들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트렌드는 모질라의 firefox 3 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Firefox 3 will support offline access), Morfik과 Adobe’s Apollo, Dekoh 등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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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포토 커뮤니티 – agester.com

    새로운 포토 커뮤니티인 agester.com이 어제 론치됐다.http://www.agester.com/ Guess, meet, share의 3단계로 만들어진 사이트의 메뉴는 정말이지 누구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웹사이트의 UI도 매우 간결하다. 큼지막한 글씨와 잘 정리된 색상, 눈에 띄는 에러 메세지.Guess에서 사람들의 나이를 맞춰보다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meet me를 선택하거나 favorite에 저장할 수 있다.’‘사진을 한장 올리고 그것으로 친구를 맺을 수 있게 해준다’라는…

  • 웹 디자이너를 위한 10개의 사이트

    웹 디자이너를 위한 10개의 사이트 http://tutorialblog.org/top-10-sites-for-web-designers/ 웹 디자이너를 위한 25개의 유용한 코드 (part 1) http://tutorialblog.org/25-code-snippets-for-web-designers-part1/ 웹 디자이너를 위한 25개의 유용한 코드 (part 2) http://tutorialblog.org/25-code-snippets-for-web-designers-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