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아카이브

  • 하루에 한가지만 판다

    하루에 한가지만 판매하는 쇼핑몰이 오픈했다는 기사가 났다. 이름하여 원 어 데이. (http://www.oneaday.co.kr/)이것은 이미 오래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킨 woot.com의 복사판이다. woot.com의 tag-line은 ‘One Day, One Deal’이며 woot.com은 제법 성공하여 이제는 일주일에 한가지 와인을 판매하는 woot wine을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와인을 두번째 영역으로 잡은 것은 탄복할만하다. 와인만큼 종류가 많고 검증하기 어려운 상품이 어디 또 있을까?oneaday.co.kr이 비록 woot의…

  • 전자책시장 B2B 지고 B2C 뜬다

    기사 1. 전자책시장 B2B 지고 B2C 뜬다전자책 시장이 뜬다고는 하지만 콘텐츠의 절대적인 부족과 device의 한계를 극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e-book reader device로는 이미 활발히 보급되고 있는 PMP를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되겠지만 읽을 만한 전자 책, 컨텐츠가 없다는 것은 전자책 활성화에 매우 큰 걸림돌이다.기사 2. 이베이, 끊임없이 핵심지식 사들이는 회사스카이프 인수는 둘째치고서, 이베이의 거래 총액이 513억불,…

  • 연예인 쇼핑몰 – 만사마, 렉시, MC 몽

    부쩍 연예인의 이름을 건 쇼핑몰이 늘어나고 있다. 자기 이름을 건 소호 쇼핑몰 하나 쯤은 운영하는 것이 요즈음 그 바닥의 트렌드라도 되는 건가?이름 걸고, 보도 자료 좀 배포하고 , 상품 입고 사진 몇 컷트 찍어주면 모두 대박이 날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새롭게 창업된 패션 소호몰의 50%는 6개월 뒤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좋은 상품을 골라서 전시하고 꼼꼼한…

  • 옥션-지마켓, CI 변경

    관련기사 : G마켓-옥션, CI 변경 두고 ´신경전´한국의 인터넷 쇼핑의 두축을 이루는 양사가 비슷한 시기에 CI를 교체했다. 일전에도 “아름다움은 존재하는가 : 인터파크 CI 변경에 부쳐“에서 이야기한 바 있지만, CI의 인지도와 친밀감은 곧 서비스의 만족도와 같다.좀더 비약하면, 유치원생이 만든 CI나 피카소가 만든 CI나 서비스가 확실하면 좋은 CI가 되는 것이다.

  • ipod 악세사리, 화장실용 휴지 걸이

    배변 시간이 긴 것은 건강에 좋지 않지만, 화장실에서 음악을 듣는 것도 재밌는 발상이다. 대개 욕조 또는 샤워 부스가 화장실에 있는 한국의 경우에는, 샤워나 목욕을 하면서 활용할 수도 있겠다.관련제품 : iCarta iPod Toilet Paper Holder 이 제품의 가격은 $69.95, 한화로는 6만 5천원.그나저나, ipod처럼 3rd party accessory가 많이 나오느 digitalproduct가 또 있을까 싶다.

  • google, froogle 버리고 product search 만들고.

    구글의 쇼핑 검색 서비스인 froogle (http://www.froogle.com)을 버리고 Google product search (http://www.google.com/products)로 이름을 변경했다.관련 기사 : Goodbye Froogle, Hello Google Product Search!이름을 바꾼 이유는 ‘구글의 창립 초기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유지하고 활성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몰라서’였다고 하며, 이는 internationalization과 google 브랜드를 살리는 데 더욱 좋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름을 변경한 것 외에도 서비스에 큰 변화가 생겼는데…

  • 서울우유, 온라인 쇼핑몰 론치

    서울우유가 온라인 쇼핑몰(http://shopping.seoulmilk.co.kr/)을 론치했다. 냉장 제품을 제외한 상온 유통 제품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차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온라인을 새로운 유통 채널로 인식하고 이를 확산시키는 것, 매출 증대 효과는 차치해도 소비자와 제조사가 직접 communication할 수 있는 감성적인 이득 역시 무시하지 못할 수익이다.via : 서울우유, 온라인쇼핑몰 오픈

  • 김규리 쇼핑몰 오픈

    김규리 쇼핑몰 : http://www.guul.co.kr/ 스타가 직접 만드는 이런 쇼핑몰과 관계 없는 기사지만, ‘온라인 스타샵에 새로운 비즈니스 시스템 구축되다” 같은 기사도 마침 눈길을 끈다.특허의 내용을 보지 않아 G사와 GJ프로덕션의 법적 공방의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이런 광범위한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특허가 유효할까는 의문이다.유명세를 틈타 돈을 벌고 싶은 연예인은 많다. 찰스,의 여자친구가 만든 찰스걸(http://charsgirl.com/) 이라는 쇼핑몰도 뉴스로…

  • 누가 더 유명할까? 안젤리나 졸리 vs. 르제 젤위거

    photo ranking site인 Famousr (http://www.famousr.com/)가 론치되었다. 2명의 스타를 랜덤하게 내놓고 누가 더 유명할까를 맞추는 사이트인데, 스타들의 순위를 매기는 데에는 fame rank라는 알고리듬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얼마나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가, 그들이 영화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맡았는가 등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며 약 8,000여 명의 유명인들이 랭크되어있다.간단한 idea인데, 문제를 풀다보면 꽤나 오래 사용하게 된다.ps. 참고로 저는 19문제를 연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