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도 (7/10)
http://www.imdb.com/title/tt1330206 동시대를 배경으로 비슷한 주제를 가진 영화가 두편 더 있다.스캔들, 음란서생.‘스캔들’에 깊은 여운이 있고 ”음란서생’에 발랄한 재기가 있다면, 이 작품에는 뭐가 있을까?‘가부장 유교질서 파괴 3부작’을 이룰 수 있었건만, 아쉽다.
http://www.imdb.com/title/tt1330206 동시대를 배경으로 비슷한 주제를 가진 영화가 두편 더 있다.스캔들, 음란서생.‘스캔들’에 깊은 여운이 있고 ”음란서생’에 발랄한 재기가 있다면, 이 작품에는 뭐가 있을까?‘가부장 유교질서 파괴 3부작’을 이룰 수 있었건만, 아쉽다.
Sword of the Stranger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Flickr에 올라온 사진(4HWW principles within a major corp)에 회사에서 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짧지만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 이와 유사한 글로 “Productivity 2.0: How the New Rules of Work Are Changing the Game“이 있다.via. http://smarterware.org/669/simple-guidelines-for-workday-quality-over-quantity
http://www.imdb.com/title/tt1265998 아. 랩과 흑인과 사무라이.이 얼토당토 않은 조합이 천생연분인 듯 느껴질만큼 이 애니메이션의 시각적 자극은 뛰어나다.‘No.2만이 No.1에 도전할 수 있다’는 내러티브는 앞으로 무한의 시리즈를 생산해도 지루하지 않을 테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도 혼을 쏙 빼놓을 수준이다.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각 인물과 사물의 엄청난 속도감이다. 그 스피드를 따라잡으며 관객을 끌어들이는 컷과 컷들은 실사로는 절대로 구현할 수 없는 애니메이션…
http://www.imdb.com/title/tt1887853 겨우 이런 정도의 스토리와 결말.이 작품은 크게 돋보이는 점이 없어 매우 밋밋하다.그러나 시나리오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얼개는 가지고 있으며 영상미와 구도, 빛도 크게 모자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특별히 뛰어난 점도 찾을 수 없다.모든 것이 뻔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의 힘은 관객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다는 것이다.영화를 다 보고 나면, ‘그래,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자’라는 생각이 드니 말이다….
작년 말 둘째가 태어나 아내가 산후 조리원에 가 있는 2주를 혼자 보내며 깨달았다. 이제는 혼자서 지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것도, 혼자서 TV를 보는 것도,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그 와중에 손에 잡힌 것이 만화였는데 워낙 종류가 많아 좋은 만화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추천 만화’ ‘읽을 만한 만화’ 등등의 검색어로 블로그와 카페를 뒤져…
국내 외 기관 자료의 통합 feed : http://www.kif.re.kr/KIF/RSS/RSS.aspx?ID=CI01 국내 주요 경제연구소(SERI, LG, 현대등), 국책연구소(KDI,KIEP등) 및 해외연구기관(IMF, WORLD BANK, FRB, ADB 등)에 업데이트가 되면 제목과 함께 피드를 올려준다. via. 한국금융연구원 RSS FEED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http://www.imdb.com/title/tt1329470 20자평 : 무난한. 그러나 원작은 절대로 뛰어넘지 못하는.
때 아니게 만화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비록 한국 사회에서 만화의 입지는 음악과 미술, 문학 같은 정통 예술에는 한참 떨어지지만, 역시나 살을 에이는 치열함과 진지함으로 가득한 창작의 세계입니다.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는 정식으로 발간 되지 않은 일본 아마츄어의 작품입니다만, 멋진 작품입니다.생생한 캐릭터, 기승전결이 뚜렷한 플롯과 반전을 거듭하는 갈등 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뛰어난 것은 날카로운 문제 의식과 그에 대한…
박민규가 자신의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고 있었다.RSS로 구독하게 되면,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소설을 읽을 수 있게 된다. RSS로 소설을 발행하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신선하다. 다양한 미디어의 활성화로 정통 문학의 입지가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책을 읽을 것이다.문학계(그 중에서도 소설)와 달리 만화계에서는 이미 이런 시도가 오래 전부터 있었고 또 그성과도 제법 되는 듯 하다. 블로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