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깨기’로 작은 것부터 혁신
‘패턴 깨기’로 작은 것부터 혁신 : 그렇다, 자사의 service를 이용하는 것은 개선의 출발점이다. 다만, skype를 스카이페로 읽어내는 기자의 센스는 애처롭다.
‘패턴 깨기’로 작은 것부터 혁신 : 그렇다, 자사의 service를 이용하는 것은 개선의 출발점이다. 다만, skype를 스카이페로 읽어내는 기자의 센스는 애처롭다.
타임지에 소개됐던 스타쌀 : 그럼에도 모든 농민이 스타가 될 수는 없을 게다. 식량은 가장 중요한 무기 일진대 이를 trade 개념으로 취급하는 것도 의문이고 또 이렇게 쉽게 내어주는 것도 이해되지 않는다. FTA는 선진자본주의 국가의 합법적인 다단계 착취수단의 다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해드림쌀 홈페이지(http://www.ssal.co.kr/)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춘미 옮김/민음사 일본 문학의 뿌리는 매우 깊고 범위 또한 넓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어떻게 살 것인가 또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문제에 천착하다 못해 생애 5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이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치열함이 그런 생각을 강요한다. (그는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커트 코베인의…
야후!는 digg style의 Yahoo Suggestion Board를 론치했다. digg의 인터페이스와 매우 유사하며, 사용자가 suggestion을 만들 수도 있고 이미 만들어진 suggestioin에 찬/반 투표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야후의 이 서비스는 (적극적인) 고객의 idea를 모아서 자사의 서비스에 반영하려고 만든 것으로 보이며 이 서비스 자체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를 공유하고 확대하는 시도는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엠플, G마켓 공정위에 고발 : 게임의 법칙 – 공정하게 경쟁할 것.씨티은 고객 정보 해킹..5천만원 무단결제 : 가장 약한 고리가 PG사? 해커처럼 일하면 매우 높은 성과를 얻을수 있을 게다. 목표를 명확하게 한다 : 남의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최적의 수행 방법을 찾는다 : 약한 고리를 찾고, 집중 공략하여 뚫는다. 실패를 교훈 삼아 열정을…
프로페셔널의 조건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청림출판 이 책은 The Essential Drucker on Individuals를 번역한 것으로 지난 주에 읽은 The Effective Executive의 내용이 2/3쯤 중복된다. 결국 나는 여러 권의 발췌로 이뤄진 도서와 그 발췌 도서 중의 한 도서를 거의 동시에 읽은 셈인데, 후자가 훨씬 더 낫다. 그래서 총 3권으로 번역되어있는 The Essential Drucker series를 계속 읽어야…
via : ChronArte Canna Water Clock is a Series of Tubes, Looks Lovely 상품페이지에 등장하는 세부 항목은 이런 경우 사족에 가깝다.기발하다 혹은 아름답다는 감탄사를 참을 수 있겠는가?
via : 83 Beautiful WordPress Themes You (Probably) Haven’t Seen‘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은 (형식과 내용을 분리하는 원칙을 충실히 지킨다는 의미에서) web 2.0 design에 아주 잘 어울리는 표현이다.‘web’이라 불리우는 영역에서 사용자와 피사용체의 관계는 전적으로 ‘얼마나 편한가’의 사용성에 의존한다. 좋은 웹 디자인이란 알록달록 (table tag로 덧칠된) 예쁜 디자인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쉽게 할 수…
http://www.imdb.com/title/tt0969226 20자평 :시작도 끝도 없다, 일상의 권태.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한국경제신문 아, 놀라운 통찰력과 직관. 이 책이 36년 전에 나온 것이라고 난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피터 드러커에 의하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은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의 특징을 지닌다. 그리고 그는 열심히 일하거나 지식이 많다고 해서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몇 가지 습관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더 중요하다고…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강의신영복 지음/돌베개 나는 작가에게 존칭을 붙이지 않는다. 그것은 독자와 작가의 이상적인 관계가 결국은 작가가 만든 text로 최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예외도 있는데 작가의 일상과 삶이 매우 실천적이고 긍정적일때 나는 기꺼이 그에게 선생이라는 칭호를 붙이곤 한다. 신영복 선생도 그렇다. ‘강의’는 동양 고전 철학 입문용으로는 최고의 텍스트이다. 동양 고전철학이 인, 의, 예,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