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워서 예준이, 민준이 …

자려고 누워서 예준이, 민준이 아기적 얘기를 하다
“예준이는 능력자였어”, “개구쟁이 능력자” 라고 했더니
“런닝맨 능력자를 얘기한 줄 알고 좋았는데 개구쟁이”라고해서 너무 실망했다며 우는 예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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