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아빤 왜이렇게 안
예준이가 “아빤 왜이렇게 안와?”라며 투덜거리자 민준이는 “아빠, 내일?”이란다. 아이들에게도 아빠에게도(?) 슬픈 일이다.
예준이가 “아빤 왜이렇게 안와?”라며 투덜거리자 민준이는 “아빠, 내일?”이란다. 아이들에게도 아빠에게도(?) 슬픈 일이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딸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본다. 아들과 남자라는 생명체는 엄마와 여자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떠지지만 시간은 금방 흐르고 나는 곧 여기를 잊을테니. 뜻이 있다면 때로는 패배도 견딜줄 알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지내는 하루하루. 힘들지만 쉽게 포기할 수 없는 건 당신이 내 아내이기 때문이야. 무엇보다도 우리 건강하자. 화를 이기지 못하고 폭음하는 일은 이제 그만해야겠다. 그리고 자기도 감기 조심하고 허리 조심해. 내사랑, 오수영….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준이 http://twitpic.com/1advyt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140519일, 예준이의 호기심에 봉숭아 꽃씨를 두개의 화분에 나누어 심었다. 140522일, 3일만에 싹이 낫다. 진짜 싹이 날 줄은 몰랐는지 아이들이 신기해 한다. 씨를 너무 많이 넣었는지 화분에 비해 올라오는게 너무 많다. 골라 내야 할까 부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 관련된 글: 민준이 부회장 출마 내가 아닌 나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민준이 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