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시욱이네가 한바탕 놀고 돌아가던 마지막 순간까지 현관문으로 장난을 치다 도어락이 이상이 생겼다. 삐삐빅 소리가 나면서 정상적으로 닫히지도 열리지도 않는다. 예준이는 문을 닫지 말라며(갇힌다고) 울고불고 난리다. 아이들을 시켜(내가 간다니 무섭다며 자기가 가겠다고 나선 예준) 배터리를 사오고 교체후 문제는 해결이 되었으나 엄마의 실력을 완전히 믿지 못했던 예준인 몰래 신발 신고 나가서 번호를 누르고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을 한다….
아서에 화차들을 연결해달라 가져왔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고리가 부러져 버렸다. 이제 뭘좀 아는지 민준이 너무 슬퍼한다. 엄마가 나중에 고리 만들어 주겠다 했더니.. “내일? 아빠.. 아서..”란다. 민준에게 아빠는 만능 해결사?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스파게티 재료와 예준 수영복을 사러 마트에 갔다 예준이의 장난감 구경만 실컷하고 왔다. 이것도 가지고 싶고 저것도 가지고 싶고.. 그래도 동혁이랑 수영할 생각에 물러나긴 했지만, 너무 아쉬워하길래 토마스 뽑기를 해주었는데 아주 좋아한다. 집에가서 보자하니 뜯고 싶은거 참으면서 꼭 쥐고 있었는데………………… 택시안에 놓고 내렸다. 집에 들어서면서 “엄마, 내 동글동글한거 어디있지?”라며 엉엉 울다 다음번에 두개 뽑아주겠다는 말에 겨우…
매번 월요일 아침에는, 아이들과 보낸 주말이 생각난다. 정글포스 지라프와 디어스를 사가지고서는 정글킹에 붙여볼 생각으로 몸이 달아올랐던 두 녀석. 오늘 아침에도 예준이는 지라프를 찾다가 제 엄마를 깨웠고 또 주섬주섬 일어나 지라프를 챙겨주는 아내. 아내의 그런 모습은 날 부끄럽게 만든다. 벽에 전지를 몇장 붙여줬다. 마음대로 그림 그려라. 이번 주는 민준이 생일인데, 뭘 선물해줘야 할까. 관련된 글: 매주…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았다. 닌자고의 쟌이 흰옷에 흰 운동화를 입기 때문이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