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 …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는 뱀에게 시달리다, 나중엔 커다란 곰에게 잡혔다. 너무 끔찍하다. 속까지 쓰린다.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는 뱀에게 시달리다, 나중엔 커다란 곰에게 잡혔다. 너무 끔찍하다. 속까지 쓰린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배파~ 뭐?? 짭짭!!!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예준이가 배고프다며 먹은 간식. 호떡 2개(with 민준) 잼 샌드위치 1개 꿀떡 1/2팩 떠먹는 불가리스 1/2개 한동안 아파서 많이 안먹었는데 회복기인가 보다. 잘 먹여야 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관련된 글: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책장이 온김에 예준이 낮잠 자는 동안 모두 꽂고 정리해두었더니 짜증내며 …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예준 봉숭아 꽃물 들이다. 이불은 엉망이 되었지만 예쁘게 들었다..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이 심하게 났다. 갑자기 예준이가 “휴.. 엄마 내일 병원 가봐야겠다”라며 졸린 목소리로 말한다. 관련된 글: 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 먹었을까?”를 읽어 주는데 예준이가 다가와 “엄마는 트리케라톱스야”란다. 그러고선 내 얼굴을 “아~악”하면서 먹기 시작한다. 예준이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되었다. 트리케라톱스가 견디다 못해 반격을 하니 “엄마, 트리케라톱스는 풀을 먹자나~”라며 항변을 한다. 트리케라톱스가 아파서 공격하는 거라 했더니 벌떡 일어나 “나는 테리지노사우루스다. 아~ 아~”한다. 점박이를 상처입힌 테리지노사우루스가 예준이에겐 인상이 깊었나보다.(사실 테리지노사우루스는 초식공룡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