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s for September 1st through September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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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비슷한 때에 한국에서는 springnote가, 미국에서는 workspace 가 론치되었다.이 두개 서비스의 성격은 조금 다르다. 스프링노트는 개인의 문서 작업을 web application으로 옮긴다는 의미가 강하고, workspace는 문서 작업을 보다 세분화하여 개발문서의 web application화,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스프링노트는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작고 단단한 느낌을 준다. ms-word나 아래한글 문서를 읽어들이는 것도 완벽하진 않지만 봐줄 수 있는 수준이고 사용자에 중심을…

  • 당신이 알아야 할 100가지 사이트 from TED

    via. 100 websites you should know and use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로 이 세가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컨퍼런스이며 매해 몬트레이에서 열린다. About TED에 보다 상세한 안내가 있고 지난 2003년에 제인구달, 2005년에 브라이언 그린, 2006년에 알 고어 등이 이 컨퍼런스에 참여했다.이번 TED 2007에 Taschen GmbH의 편집장인 Julius Wiedemann가 권장한 매우 새롭고 비범한 web service…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10-31

    잡스와 팀쿡의 관계 http://t.co/wABnMdKW (이거 뭐, 둘이 사귈뻔 했는걸…) # 사례. 트위터 멘션을 활용한 영화 프로모션 (대립 구조의 인물을 선택하여 응원하는 구도) http://t.co/X9pgIR7a # <흑산 黑山 : 김훈 장편소설> – 김훈 저 http://t.co/Afa04ml0 #yes24book # Social Consumers and the Science of Sharing [INFOGRAPHIC] http://t.co/FQbd1YFU via @mashable # 쫄지마 씨바. (공권력하고는 한번 붙어서 악다구니를 써봐야 한국이…

  • Bodum 코로나 맥주컵 구입하다.

    보덤 머그컵은 1년 넘게 wishlist에 등록된 ‘선물 받았으면’ 좋을 item.투명한 유리에 묵직하나 미끄럽지 않은 질감.게다가 심미적 취향마저 만족시켜주는 부드러운 곡선에 넉넉한 크기까지.그러나 이번에 구입한 것은 머그컵은 아니다.맥주컵으로 딱 좋을 코로나컵. 그나마도 sale을 하니까 샀지, 아니면 영영 wishlist를 못 벗어날 녀석임에는 틀림없다.나는 소망한다, 이런 컵을 보면 사고 싶어 안달하는(물론, 덜컥 사지는 않는다) 여자가 내 wife가 되기를.구매하기…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8-29

    Skype Buys Year-Old GroupMe For $85 Million, Jumps Into Group Messaging http://t.co/3f0Hcgs via @sai # 삼성·LG 손잡고 `한국형 안드로이드` 만든다(종합) http://t.co/7sJQquY # http://t.co/3Ua4G0e 웹에 올라간 무수히 많은 사진에 상품 광고를 쉽게 링크할 수 있는 사진스타트업, 스티플. # 네이버 지식인의 '무상급식' 문답은 누가 보면 일반인들이 묻고 답하는 걸로 착각할 정도로 교묘한 작업을 잘도 해놨습니다. 하지만, 무상급식…

  • 마이엠 – 플래너스 포탈 시장 진출하다.

    플래너스가 포털 사이트를 만들었군요. [마이엠] 나만의 감성포털! MYM.net이미 안정화, 독점화 된 포탈 시장에서 얼마만큼 성장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얼핏 들러본 느낌으로는 기존의 포털과 큰 차별점을 보이고 있지 않아 다소 무리인 듯 합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기존 포털이 지니고 있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관련된 글: 김병현 훈련도중 젓꼭지 노출사진 AOL, 포털 서비스 시작하다. AOL.com B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