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검색의 미래 – yahoo, msn, google

related article : 검색업체들이 보는 웹 검색의 미래「우린 너무 달라요」
재미있는 기사다.
검색의 주요 주체가 둘(즉, 무언가를 요구하는 “검색요청자”와 무언가를 제공하는 “결과 제공자”)이라고 보면 ‘검색‘은 “검색요청자가 원하는 어떤 것을 결과제공자가 내보여주는 interactive한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다.
MSN은 user interface의 강화를 통해 더욱 정확하고 세부적인 “검색요청”을 받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google은 user가 원하는 “검색요청”이 무엇인지를 완벽한 기술을 통해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Yahoo!는 user의 “검색요청”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다른 user가 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셋 모두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자신있다는 얘긴데, MSN은 사용자는 천성적으로 게으르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고, 구글은 기술 맹신주의에 빠져있고, 야후는 다소 방만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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