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 mama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자꾸 그릇을 숟가락을 달라고 난리다.
어제 점심에는 내주었더니 옷, 얼굴, 손 그리고 의자 등 범벅이 되어 있어 저녁엔 버티고 안주니 통곡에 통곡을 한다.
독립심이 커가는 시기라고는 하지만 엄마는 힘들다.

관련 글  모처럼 아빠가 일찍 오니 아이들이 신이났다. 날도 더운데 자꾸 엉겨붙으니...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