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신 없는 사람에게 후속 조치하는 방법 – HBR 이메일 후속 조치 가이드 6가지
답장 없는 이메일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6가지 방법. 제목, 톤, 길이, 요청 방식까지 HBR 아티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답장 없는 이메일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6가지 방법. 제목, 톤, 길이, 요청 방식까지 HBR 아티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웍의 부상으로 이메일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메일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채널이다. 특히나 기업과 고객 사이에서는 서로의 요구를 강력하게 맞출 수 있는 채널이면서 말이다.문제는 이메일의 양이다.내가 수신하겠다고 신청한 여러 회사의 뉴스레터들-새소식, 할인쿠폰, 보고서 등-은 어느 순간부터 메일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정작 내가 꼭 받아 봐야할 메일들을 찾기 힘들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기…
Flickr에 올라온 사진(4HWW principles within a major corp)에 회사에서 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짧지만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 이와 유사한 글로 “Productivity 2.0: How the New Rules of Work Are Changing the Game“이 있다.via. http://smarterware.org/669/simple-guidelines-for-workday-quality-over-quantity
어느 새 프로 기간이 만료된 flickr 계정 연장을 위해 어제 다시 신용카드 결제를 했다. 일단은 액티브 엑스 없이 웹에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넣는 간단한 절차로 결제가 되는 것이 맘에 든다.아침부터 실소를 날리게 만든 결제 확인 메일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