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아스트라 (10/10)
추천합니다. 한번도 우주에 나가본 적은 없지만, 우주를 여행한다면 그리고 근미래에 인류가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사실감을 느꼈습니다. 우주 장면 대부분은 지극히 어둡고 메말라 있고 폭발 장면에서도 아무 효과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당연히, 우주에는 음파를 전달한 공기가 없으니까요. 2019년에 나온 이 작품을 어째서 아직 모르고 있었을까는 큰 의문이지만 최근에 본 SF 영화들 중에서 이렇게…
추천합니다. 한번도 우주에 나가본 적은 없지만, 우주를 여행한다면 그리고 근미래에 인류가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사실감을 느꼈습니다. 우주 장면 대부분은 지극히 어둡고 메말라 있고 폭발 장면에서도 아무 효과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당연히, 우주에는 음파를 전달한 공기가 없으니까요. 2019년에 나온 이 작품을 어째서 아직 모르고 있었을까는 큰 의문이지만 최근에 본 SF 영화들 중에서 이렇게…
2008년 12월 17일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부르기 쉽고 느낌이 좋은 이름에 한표 부탁드립니다.참고로, 태명은 우주 였고, 첫째 아들 이름은 김 예준입니다. 둘째는 성격 조용하고 차분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둘째 아들은 12월 17일 오후 4시 7분에 태어났다.첫째 아들한테는 미리미리 편지도 쓰고 태어나고 나서는 감격에 겨운 포스트도 올리고 했는데 둘째는 어떻게 하다보니 출생 기념 포스트도 일주일이 지나서야 쓰게 되었다.기쁘고 반가운 것은 똑같은데 아들이 태어난 것이 조금은 익숙해진 탓에 그 설레임은 첫째 아들만 못한 것은 사실이다.둘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도 크게 다르지 않다.자유롭게, 특히 영혼이 늘 평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