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 시티헌터 –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 (8/10)

    넷플릭스에서 이 작품의 썸네일을 보자마자 재생을 시작했는데 시티헌터는 아마 제가 제일 처음 본 성인 만화였고 새삼 반가웠기 때문입니다. 향수라고나 할까요? 물론 저 만화책을 보던 때는 일본 문화가 개방 되지 않았던 때였으니 아마 해적판이었을 거에요. 찾아보니 남자 주인공이 ‘우수한’으로 되어있네요. 지금도 기억나는 ‘백톤해머’와 점점이 지나가는 ‘잠자리’와 까마귀. 애니메이션은 지난 제 기억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나올 때마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