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5/10)
http://www.imdb.com/title/tt1706620 봉준호의 설국을 이제서야 꺼냈다.스테이지 방식의 RPG 게임. 상투적인 메타포와 반전 없는 결말.실망스럽다. 제목 탓인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이 자꾸 떠올랐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영화가 터널부터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http://www.imdb.com/title/tt1706620 봉준호의 설국을 이제서야 꺼냈다.스테이지 방식의 RPG 게임. 상투적인 메타포와 반전 없는 결말.실망스럽다. 제목 탓인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이 자꾸 떠올랐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영화가 터널부터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5년 후에는 찾을 수 있을까?언제나 그 자리에서 곧은 방향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북극성 같은 빛이 없는 세상이다.
내 점수 : 9점(나야 뭐 홍상수 좋아하니)구름을 소재로 한 그림이 인상적이다.흘러가는 구름, 뭔가의 형태를 떠올렸다가 이내 사라지고 마는.사는 게, 그렇더라.
1972년 처음 제작된 마징가가 아직도 연재되고 있다.진마징가는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주역들이 모두다 죽어나가는 암울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사지가 찢겨나간 마징가z를 구하기 위해 홀연히 등장한 그레이트 마징가의 전율스러운 등장씬. 수묵의 배경을 깔고 날카로운 금속 느낌을 한껏 살린 로봇이다.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인터뷰를 하나 발견했다. 최민식의 인터뷰인데 그는 자기의 기저에 연민이 깔려있다고 했다. 모든게 불쌍하고 또 불쌍하다고 했다. 나의 밑바탕에 있는 정서는 연민인 것 같다. 모두가 불쌍하다. 세상이 불쌍하고, 그 안에서 제각기 먹고살겠다고 바둥대는 사람이 불쌍하고, 나쁜 놈이든 좋은 놈이든 뚝 떨어져서 보면 모두가 다 측은하다. 그리고 자기를 가꾸는 데에 충실해야 한다고 했다. 내가 나를…
@img75: App Annie 에서 발표한 “포터블 게이밍 리포트” 1Q 2013입니다. 유저들이 어떤 게임을 좋아했는지 알아볼 수 있군요. http://fb.me/1ptCUZ76o http://bit.ly/13Dx3vX google play game The Hottest Internet Companies of the Past Year Were Yahoo and AOL bit.ly/YSB4e2 Study: Social Networks Deliver Most Effective Mobile App Marketing Channel For Conversions, Quality & Volume DeNA And GREE: My Perspective On Japanese So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