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와요.. 아이들과 집은 …
잘 다녀와요..
아이들과 집은 내가 잘 지키고 있을 테니..
잘 다녀와요..
아이들과 집은 내가 잘 지키고 있을 테니..
도고에 있는 파라다이스 스파에 다녀왔다. 민준이도 많이 커서, 물놀이를 제법 할 줄 안다. 예준이도 좋아하고. 두 녀석들 살결이 타일처럼 반질반질하다. 관련된 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아침,점심에 저녁 준비가 귀찮 … 오전엔 예준 학교…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눈을 떠서도 예준인 아빠가 보고 싶다고 징징거렸다. 그렇게 하루 이틀.. 익숙해지나보다. 이젠 아빠 보러가자고 말한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민준인 기저귀가 확실히 싫은거다. 날도 추운데 무조건 바지+기저귀는 훌렁훌렁이다. 가끔 기저귀를 차고 있다가도 쉬를 하면 혼자 기저귀를 벗어버린다. 기저귀 뗄날이 멀지 않았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팩을 만들었음. 아이들은 알로에 껍질을 가지고 팔에 얼굴에 붙이면서 재밌어 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효과만 좋다면 자주 해줄께염.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아이는 자라고 아빠는 바쁘다 관련된 글: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 육아. 14/100 좋은 아빠로 살아보기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짝을 맞춘 포켓몬 카드를 뒤집 … 형이 혼자 학교에 가는 것이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
예준인 역시나 라이터 게임(?)을 좋아한다. 내가 눈을 제대로 뜨기 전부터 이것보라고.. 재밌는 거라고, 만져보라고, 뜨거울 거라고 신나한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