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2003 가고 2004 오고.
목긴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먹성 좋은 우리 ‘백후배’ 왈,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늙기 시작하는 것이랍니다. (이 말을 본 조선배는 꿈도 후회도 없는 자기는 시체냐고 딴지를… -_-;)
체 게바라는 ‘인간은 꿈의 세계에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좋은 꿈으로 2004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목긴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먹성 좋은 우리 ‘백후배’ 왈,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늙기 시작하는 것이랍니다. (이 말을 본 조선배는 꿈도 후회도 없는 자기는 시체냐고 딴지를… -_-;)
체 게바라는 ‘인간은 꿈의 세계에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좋은 꿈으로 2004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via : 1인칭 슈팅게임의 즐거움Quake3의 multiplay를 즐겨본 사람이라면, rocket launcher로 상대방을 박살낼 때의 쾌감을 알 것이다.온갖 폭력이 난무하고 유혈이 낭자한 FPS 게임들에 대한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1인칭 슈팅게임은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이고 그래서 그 존재가치를 다시 돌이켜 봐야 한다는 Clive Thompson의 논지에 동의한다.지금 내 PC에 설치되어 있는 게임들은 Heroes of might…
오후 산책을 나갔다가 어지러움을 느껴 벤치에 앉아 눈을 감았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 앞이 뿌옇게 어두워졌다. 잠시 숨을 고르면서 가라앉기를 바랬다. 왜 이렇게 함들까? 겨우 몇십미터 걸었는데 이렇게 주저 앉다니. 회복은 되고 있지만 한없이 느리다. 눈을 떠보니 해가 지고 있었다. 오후 5시도 되지 않았는데 태양은 은은한 빛을 뿌릴 뿐 따뜻하지 않다. 그때 들려온 음악이 바로 ‘카발레리아…
그에게서 문자 메세지. 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고. 내게 추석은, 그냥 휴일이다. 아직도 살아가는 일이 까칠까칠할 뿐이어서, 그런 정성이나 여유가 없는 탓이다. 만약 오늘 달을 보고 소원을 빈다면, 어머니와 그의 건강을 기원하겠다. 그뿐이다. 관련된 글: 戀 한국 남자 기억할만한 12월 13일 택일 & 웨딩플래너 웨딩 드레스를 입다 한복 맞추다. (생애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