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미역국

  • 황태 미역국

    지난 가을 아내가 코로나로 격리되면서 식구들의 모든 식사를 열흘 정도 챙겼는데, 그때 요리에 개안을 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즘은 손대는 요리마다 그럴싸하게 나옵니다. 물론 여기저기 레시피들이 워낙 잘 돼있기도 하고요. 아내는 순창 본가 김장을 도우러 내려갔고, 내일 아침 아이들 식사로 황태 미역국을 준비했습니다. 재료 (4인분) 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