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전라남도 여수시)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금오산(金鰲山) 신라 선덕여왕 13년(644년) 원효대사가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현 관음전 자리에 원통암(圓通庵)으로 창건. 조선 숙종 41년(1715년) 인묵대사가 현 위치로 이건하며 향일암(向日庵)으로 개칭 향일(向日)은 ‘해를 향한다’, 혹은 ‘대일여래(비로자나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두 가지 뜻을 품은 이름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말사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양양 낙산사와 함께 한국 4대 관음기도 성지 바위 틈 사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