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카카 커브 F8 손보기
작년 11월 위암 수술을 받고 이제 4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연말까지도 산책하다가 어지러워 한참 쉬어야 할만큼 체력적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럴 때마다 ‘움직여야 산다’는 생각을 하며 걷기라도 많이 하려고 애썼습니다. 한참 추울 때라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워킹 머신도 하나 구입했었고요. 조금씩 회복되면서 걷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놀고 있는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