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주문할 수 없는 아마존 킨들 인터내셔널
오는 19일부터 아마존의 킨들은 전 세계 100여개국으로 판매 됩니다. 279불입니다. 지금 아마존에 접속하시면 아래와 같은 베조스의 친필 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IT 후진국 한국에서는 주문할 수 없다는 사실. 혹자들은 Wireless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하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오는 19일부터 아마존의 킨들은 전 세계 100여개국으로 판매 됩니다. 279불입니다. 지금 아마존에 접속하시면 아래와 같은 베조스의 친필 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IT 후진국 한국에서는 주문할 수 없다는 사실. 혹자들은 Wireless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하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오랫만에 들른 아마존에 두가지 소식이 있다. 사이트 개편과 자체로 개발한 e-book reader “kindle”. 1. 사이트 개편– 기존 Amazon.com– 개편된 Amazon.com– 무엇보다도 상단에 모호하게 위치했던 navigation bar가 좌측으로 이동하면서 대분류, 중분류로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변경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그리고 어느 페이지에서나 대분류를 펼쳐 볼 수 있도록 구현한 스크립트는 한국에서는 너무도 익숙한 인터페이스.– 상단이나 좌측의…
기사 1. 전자책시장 B2B 지고 B2C 뜬다전자책 시장이 뜬다고는 하지만 콘텐츠의 절대적인 부족과 device의 한계를 극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e-book reader device로는 이미 활발히 보급되고 있는 PMP를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되겠지만 읽을 만한 전자 책, 컨텐츠가 없다는 것은 전자책 활성화에 매우 큰 걸림돌이다.기사 2. 이베이, 끊임없이 핵심지식 사들이는 회사스카이프 인수는 둘째치고서, 이베이의 거래 총액이 513억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