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 잘 살아야 한다. 예준이와 민준이가 좋은 엄마, 좋은 아빠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말이다. 그것은 정말 ‘함께 한’ 시간의 문제는 아니다. 아래는 내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 DVD Prime에 올라온 ‘산후 조리원에서 만난 아이, S…’라는 글이다. 지난 10월 5일, 그러니까 약 3주 전 저의 둘째 아들, 호용이가 태어났습니다… 첫째도 아들이었으니, 이제 저는 두 아들의 아빠가 된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