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머스 : 상품권 로비, 분식회계, 비자금 조성
2006년 8월 25일 SBS의 8시 뉴스 첫 기사는 ‘다음커머스의 상품권 발행 업체 지정 로비 및 그와 관련한 검찰의 수색 영장‘이었다. 다음커머스-이하 디앤샵-디앤샵은 상품권 발행 업체로 지정받기 위해 문화부 공무원과 게임산업개발원을 상대로 수억원대의 로비를 벌였다. 당시 자본 잠식 상태인 디앤샵은 분식회계를 통해 재정 상태를 속였다. 발행 한도 이상의 상품권 발행을 통한 부정 수입은 비자금으로 축적되었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