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지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 By파파 2010년 10월 27일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혼자 거실에 나가서 “엄마 무서워~” 나와서 같이 놀아달라는 소리인 줄 알면서 아내도 나도 졸려서 못 나갔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겠다. 아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