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Bastard
Creative Bastard – http://www.creativebastard.com/ 촌평 : 오호, 사진이 맘에 듭니다. 제목대로 뭔가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있군요! 요즈음은 mame를 이용한 arcade game machine을 만드느라 정신 없는 것 같은데요? 추천글 : Arcade Madness
Creative Bastard – http://www.creativebastard.com/ 촌평 : 오호, 사진이 맘에 듭니다. 제목대로 뭔가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있군요! 요즈음은 mame를 이용한 arcade game machine을 만드느라 정신 없는 것 같은데요? 추천글 : Arcade Madness
shutter bug – http://www.sh1ft.org/shutterbug/ 촌평 : 포토블로그. 셔터 벌레, 이름이 감각적이군요.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23살 먹은 호주 아가씨~ tracey is 23 and lives in sydney australia. currently working as a web developer trying to get a start in photography. 추천글 : The Beer Flow
이마트가 온라인 쇼핑몰을 론치하는군요. http://www.emart.co.kr/ 이로써 한국의 B2C 시장은 조금 더 치열해지겠습니다.🙂현재 1만개의 상품을 구비했고, 2005년 상반기까지 10만개,향후 5년 이내에 1백만개까지 온라인 판매 상품을 늘릴 방침이랍니다.그리고 2005년까지 경기도 용인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라고도 하고요.신선식품의 경우 연말까지 당일배송 체계를 구축한다고도 하는군요. 1. 장바구니 튀어나와 있는게 눈에 들어옵니다.2. 다음에 집중되는 건 카테고리. 상대적으로 타쇼핑몰에서 강력하게 밀고…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모 포털사이트에서 ‘병현 짧지만 진솔한 사과’ 라는 링크를 보고 보고, 기사를 읽었습니다. 관련기사 : 김병현, 진솔한 사과가 동료들의 마음을 돌렸다기사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진솔한 사과가 뭔지 알 수 없습니다. 전형적인 ‘선정주의’에 클릭을 유도당한 것이지요.어이없어 하는데, 하단의 코멘트에 아주 웃긴 링크가 보이더군요.김병현 훈련도중 젓꼭지 노출사진.. -_-; 다시 속는 셈치고 링크를 클릭했는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AOL이 새로운 쇼핑 사이트를 론치했습니다.http://www.in-store.com/ froogle.com, shopping.com 등의 굵직한 쇼핑 사이트들과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되겠군요.in-store.com은BizRate.com로부터 4만 8천개 이상의 seller와 그들의 2천 5백만개의 상품을 공급받고 있습니다.최근의 쇼핑 사이트 흐름이 그렇듯, 이 서비스도 쇼핑 검색 엔진이라고 보는게 적합합니다. 새로운 검색기술을 이용하여 BizRate의 노출 방식을 개선할 예정이며 AOL의 새 검색엔진은 고객의 쿼리를 이용,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아내는…
http://www.amazon.com/sponsor link를 클릭할 경우 π/2%(1.57%)를 할인해 준다는 아마존의 재미있는 프로모션. 새롭게 론치한 A9의 스폰서 링크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일텐데.일단 π/2 라는 숫자가 사용자의주의를 끕니다.1.57%면 별로 많은 할인율은 아니지만, 재밌군 하는 맘에 A9.com을 사용해 보게 될 듯 하구요.CTR을 check해볼 수 있다면 아주 흥미롭겠습니다.
아마존이 a9이라는 자체 웹검색 서비스를 론치했습니다.베타버전을 운용한지는 꽤 됩니다만, 9월 15일부터 정식 버전이 돌아가기 시작했네요.일단, 아마존에 붙어있는 a9 검색창입니다. 위에 보는 것처럼 아마존에는 검색창이 두개가 있습니다.하나는 아마존 내부 상품검색, 다른 하나는 웹검색입니다.그 웹검색창이 예전에는 구글 웹검색이었습니다.타사의 검색엔진을 붙이면서까지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하는 아마존은 본 받을만 합니다. 물론, 이면에는 여러가지 계산이 깔려있었겠지만, 어쨌든 고객은 사이트를 이동하지 않고도…
어제 사이트가 개편되었길래 ‘일요일날 개편을 하다니…’ 싶었는데월요일 오전 트래픽이 몰리니 아래 그림처럼 깨지는 군요.stress test를 하지 않은 듯 합니다. 통상, 새로운 사이트를 오픈하는 것은 수요일 정도가 좋습니다.
http://www.mbayaq.org/efc/cam_menu.asp Monterey만 수족관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웹캠입니다.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볼 수 있으며, 해양 생물의 습관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바다에 대한 여러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endangered.fws.gov/index.html 이 사이트는 미국의 멸종 위기 종에 대한 최신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U.S. Fish & Wildlife Service가 미국 국가 기관이군요.) 이런 사이트/서비스가 종국에 가서는 국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것들이 자본에 좌지우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시열대우림이 파괴되는 나라는, 저런 서비스를 운영할 여력이 없습니다. 뭔가 확실히 잘못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The Apple Museum : http://www.theapplemuseum.com/ Apple maniac들이 좋아할 사이트군요. The Apple Museum은 애플컴퓨터사의 히스토리와 350여개가 넘는 애플 컴퓨터사의 상품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애플과 관련된 많은 인터넷 소스들을 알려줍니다.